AI 핵심 요약
beta- 금호석유화학이 10일 MSCI ESG 평가서 A등급을 획득했다.
- 환경·사회·거버넌스 전 부문서 긍정 평가를 받았다.
- LCA와 제3자 검증으로 사회·거버넌스 점수가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금호석유화학(대표이사 백종훈)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ESG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A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금호석유화학은 '환경', '사회', '거버넌스'로 구성된 세 부문에서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이뤄냈다. 먼저 '환경' 부문에서는 용수 재사용량과 사업장 별 용수 사용 감축활동을 공개하는 등 '물 스트레스'와 관련된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개해 왔다.

올해는 '사회' 및 '거버넌스' 부문에서의 점수 상승이 도드라졌다. '사회' 부문의 경우 석유화학 기업 특성 상 화학물질 안전과 관련된 내용을 평가받는데, 금호석유화학이 제품 '전 과정 평가(LCA, Life Cycle Assessment)'를 수행하고, 객관성 및 신뢰성을 확보한 독립적인 제3자 검증을 수행함에 따라 점수의 상승을 이뤘다.
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는 "이번 등급 상승은 당사 ESG 경영을 안정적으로 내재화한 데 따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객관적인 데이터 관리 및 투명한 거버넌스 운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