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중국 특징주] PCB 제조사 호사전자, 홍콩증시 이중 상장 추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호사전자가 10일 홍콩증시 이중상장을 재추진했다.
  • 데이터센터·AI 수요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 스마트 자동차 사업도 장기 성장동력으로 꼽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10일 오전 11시2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의 6월 9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중국 PCB 제조업체 호사전자(滬電股份∙WUS 002463.SZ)이 홍콩증시 이중 상장을 추진하며 반도체 업계의 또 다른 A+H주(중국 본토 A주와 홍콩증시에 동시 상장된 종목) 탄생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호사전자는 6월 5일 홍콩거래소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중금공사(CICC)와 HSBC가 공동 주관사를 맡았다. 이는 2025년 11월 28일 제출 후 효력이 만료된 이후 재도전이다.

2010년 8월 선전증권거래소에 상장한 호사전자의 2026년 6월 9일 종가 기준 주가는 141.09위안이며, 시가총액은 2715억 위안이다. 2023년 초 이후 회사는 4년 연속 연간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누적 상승률은 12.76배를 초과했다.

1992년 4월 설립된 호사전자는 데이터 통신용 PCB 솔루션 업체로, 다양한 PCB 제품의 개발·제조·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한다.

대만 출신 기업가 우례간(吳禮淦)과 그의 배우자 진매방(陳梅芳)이 공동 창립했다. 2003년 2월 주식회사로 전환됐으며, 본사는 장쑤성 쿤산시에 위치한다. 2026년 5월 29일 기준, 우례간 일가가 단일 최대 주주 그룹으로서 회사 발행 주식 총수의 20.35%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의 주요 제품군은 다음과 같다. 고속 네트워크 스위치 및 라우터, AI 서버 및 고성능 컴퓨팅(HPC), 범용 서버, 무선 통신 네트워크, 그리고 스마트 자동차 분야다.

데이터 통신 분야에서는 초대형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 데이터센터, 기업 네트워크, 로컬 네트워크 및 캠퍼스 네트워크 등 다양한 환경을 포괄한다.

스마트 자동차 분야에서는 자율주행 도메인 컨트롤러, ADAS, 스마트 콕핏, 배터리·모터·전력 제어 시스템 등 핵심 영역에 적용된다.

인공지능이 촉진하는 데이터센터 수요, 특히 고성능 컴퓨팅 및 데이터 인터커넥션 분야는 이미 회사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동시에 자동차의 전동화, 지능화, 네트워크화 발전 역시 스마트 자동차 사업의 장기 성장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 = 호사전자 공식 홈페이지] 중국 인쇄 회로 기판(PCB) 제조업체 호사전자(滬電股份∙WUS 002463.SZ) 기업 홍보 이미지.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