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북소방본부는 10일 경주 공장 탱크로리 화재를 진압했다
- 소방인력 113명과 장비 47대로 불길 확산을 막았다
- 공장 3동이 탔고 50대 작업자 1명이 크게 다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의 한 공장 탱크로리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건물로 확산돼 소방 당국이 발화 3시간7분만에 큰 불길을 잡고 완전 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1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8분쯤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의 한 공장 탱크로리에서 불이 난 후 인근 건물로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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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은 소방은 화학 구조단 등 진화 인력 113명과 고성능 화학차 등 장비 47대를 급파해 조기 진화와 인근 건물 연소 확산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50대 작업자 1명이 크게 다친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까지 공장건물 3동이 소실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소방과 경찰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