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가 9일 범죄 예방 위해 방범용 CCTV를 신규 설치·교체한다고 했다.
- 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취약 주택가·골목길에 30대 설치하고 14대를 최신 장비로 교체할 계획이라 했다.
- 시는 지난해 67대 설치·10대 개선했으며 통합관제센터 1391대로 24시간 모니터링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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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범죄 예방 및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범죄 취약지역 13곳에 방범용 CCTV 30대를 신규 설치하고 6곳의 노후된 CCTV 14대도 최신 장비로 교체한다.

9일 시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방범용 CCTV 설치사업'은 삼척경찰서와 함께 현장 조사를 실시해 설치 대상지를 선정했다. 오는 7월 초까지 범죄 취약지역인 주택가와 골목길 등에 신규 및 교체 CCTV를 설치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범죄 취약지역 30곳에 방범용 CCTV 67대를 새로 설치하고 저화질 CCTV 10대를 고화질로 개선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방범용 CCTV를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해 시민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척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현재 1391대의 CCTV를 활용해 생활 방범, 재난 관리, 산불 감시 연계 등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