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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조만간 기대 이상 반도체 투자 발표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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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8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를 출범하며 글로벌 기업 유치 준비에 착수했다.
  • 대전환기획위는 기업 유치 TF를 꾸려 메모리 반도체 팹 등 글로벌 기업을 집중 유치해 대한민국 성장의 중심축이 되겠다고 밝혔다.
  • 민 당선인은 조만간 정부·기업의 반도체 투자 발표가 기대를 넘는 규모로 나올 것이라며 통합시 핵심 공약 실행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수위 출범식서 '기업 유치 TF' 계획 발표
"반도체 팹 확보해 전남광주 압도적 성장"

[광주·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인수위원회 내에 글로벌 기업 유치 전담팀(TF)을 꾸려 반도체 중심의 성장 지도를 그린다.

민 당선인은 8일 전남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민선 9기 준비에 착수했다.

[광주·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8일 오전 전남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가 이끄는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출범식이 열리고 있다. 2026.06.08 bless4ya@newspim.com

대전환기획위는 사상 첫 행정통합 시대를 맞아 재정 인센티브 20조원 등 성장의 기회를 확보한 만큼 글로벌 기업을 대거 유치해 대한민국 성장의 중심축에 서겠다는 방침이다.

조만간 대전환기획위에 '기업 유치 TF'를 구성해 단순한 실행 과제를 넘어 실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화력을 집중하겠다는 생각이다.

이 과정에서 삼성전자 사장을 지낸 정은승 위원장의 역할에 관심이 쏠린다. 그는 서울대 물리교육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에 입사해 시스템 반도체 사업 초기부터 기술 개발에 참여해 온 '산증인'으로 꼽힌다.

김영수 기획위원장(중소기업정책개발원 원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전남과 광주가 압도적 성장을 이루는 데 핵심적인 프로젝트는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라며 "조만간 아주 중요한 논의들이 있고, 실제로 성과 발표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글로벌 기업 유치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타깃을 하고 있는 것은 역시 메모리 반도체 팹 유치다"고 덧붙였다.

민 당선인은 "머지않아 반도체 산업 관련한 정부와 기업의 발표 소식을 들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제가 생각하는 감으로는 기대를 넘어서고도 남을 만큼의 규모 있는 투자 계획이 나올 것"이라고 시사했다.

대전환기획위는 총 20명 규모이며 7개 분과 위원회로 구성됐다. 오는 7월 20일까지 활동한다. 지난 7일에는 첫 회의를 열고 현안 점검에 나섰으며 앞으로 시정 운영 방향과 구체적인 핵심 공약이 실행 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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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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