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우건설은 5일 성동구 중랑천에서 성동구청·한강과 생태복원 행사를 했다고 8일 밝혔다.
- 임직원 100여명은 단풍나무 식수와 생태교란종 제거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했다.
- 대우건설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과 연계해 지역 환경 개선과 ESG 경영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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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 등 민관 협력으로 ESG 경영 실천 및 지역 상생 강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우건설은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성동구청 및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공동으로 생태복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을 비롯해 성동구청 관계자와 대우건설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중랑천 일원에 단풍나무를 심고 ▲생태교란종 제거 ▲식생관리 등 환경정화 작업을 실시했다.

김 사장은 "오늘 심은 단풍나무는 ▲성동구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대우건설이 함께 만들어갈 지속가능한 환경과 지역 상생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이 나무가 중랑천에 깊게 뿌리내려 성장하듯 오늘의 협력도 오랫동안 이어져 지역사회와 미래세대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하는 상징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우건설이 현재 성동구 내에서 진행하고 있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도 지역사회와 환경 및 시민의 삶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책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대우건설은 지난 4월에도 해당 구역 인근에 수달 테마 생태정원인 '대우건설 Nature'를 조성한 바 있다. 사측은 현재 진행 중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등과 연계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ESG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AI Q&A]
Q1. 대우건설이 환경의 날을 맞아 진행한 행사는 무엇인가요?
A. 지난 5일 서울시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성동구청 및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협력하여 기념식수 식재와 생태복원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Q2. 행사에는 몇 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주로 어떤 활동을 했나요?
A. 대우건설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단풍나무를 심고 중랑천 일대의 생태교란종 제거 및 식생관리 활동에 동참했습니다.
Q3.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강조한 사업 방향은 무엇인가요?
A. 단풍나무 식수로 상징되는 민관 협력을 오랫동안 이어나가는 것은 물론 현재 진행 중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역시 지역사회와 환경 및 시민의 삶을 함께 고려하여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Q4. 대우건설이 중랑천 일대에서 기존에 실시한 다른 환경 개선 활동이 있나요?
A. 네, 지난 4월 살곶이체육공원 인근에 시민 휴게공간을 포함한 수달 테마 생태정원인 '대우건설 Nature'를 성공적으로 조성하며 생태환경 개선에 앞장선 바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