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우건설은 7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에서 생태 복원 활동을 실시하고 '대우건설 Nature' 생태정원을 준공했다.
- 임직원 75명이 참여해 생태교란종을 제거하고 관목 등 초목 140주를 심었다.
- 이는 1월 성동구청과 맺은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업무협약에 따른 ESG 활동의 일환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난 1월 성동구청 등과 맺은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협약 이행
자사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공사 현장과 연계해 하천 정화 지속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우건설은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에서 생태 복원 활동을 실시하고 인근에 '대우건설 Nature' 생태정원을 준공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난 1월 대우건설이 성동구청 및 사회적협동조합한강과 맺은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업무협약에 따른 ESG 활동의 일환이다.

새로 조성된 대우건설 Nature는 살곶이체육공원 인근 시민 휴게 공간이다.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지난 4월부터 정원 조성 작업에 투입됐다.
이날 진행된 행사에는 대우건설 임직원 7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생태교란종인 단풍잎돼지풀과 가시박덩굴을 제거하고, 구역 내 관목 등 초목 140주를 심었다.
대우건설 측은 해당 정원 조성 외에도 자사가 맡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현장과 연계해 중랑천 일대 생물다양성 보전 및 정화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AI Q&A]
Q1. 대우건설이 중랑천 일대에 새롭게 준공한 공간은 어떤 곳인가요?
A. 살곶이체육공원 인근에 조성된 수달 테마의 친환경 생태정원인 '대우건설 Nature'입니다.
Q2. 이번 생태정원 조성 및 복원 활동의 배경은 무엇인가요?
A. 지난 1월 대우건설이 서울 성동구, 사회적협동조합한강과 체결한 'ESG 실천을 통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사업'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입니다.
Q3. 봉사활동에 참여한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진행했나요?
A. 임직원 75명이 참여해 중랑천 내 단풍잎돼지풀, 가시박덩굴 등 생태교란종을 제거하고, 초화류 및 관목 140주를 식재했습니다.
Q4. 대우건설이 중랑천을 생태복원 대상지로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중랑천은 다양한 생물이 서식해 생태적 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인근에 대우건설이 시공 중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공사 현장이 있어 기업의 자원과 연계한 환경 보호 활동이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Q5. 이번 식재 활동이 중랑천 생태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은 무엇인가요?
A. 새로 심은 초목을 통해 벌과 나비 등 곤충의 유입을 유도함으로써 야생동물의 서식 환경을 안정화하고, 전반적인 도심 하천의 생물다양성을 증진할 수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