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은 4일 찬 공기 유입으로 5일까지 전국에 소나기와 비가 오겠다고 밝혔다
- 예상 강수량은 5~60㎜이고 일부 경기·강원·충북 북부에는 80㎜ 이상 쏟아질 수 있다
- 6호 태풍 장미 소멸 후 열대요란 영향으로 7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고 주말에는 흐리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오는 5일까지 전국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리고 돌아오는 주말에는 전국이 흐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4일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우리나라 상공으로 찬 공기가 접근하면서 오늘 낮에는 소나기가, 늦은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곳에 따라 5~60㎜다.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 강원 산지, 충북 북부에서는 비가 80㎜ 이상 내릴 수 있다.
6호 태풍 '장미'는 전날 밤 일본 동쪽 해상에서 온대 저기압으로 변했다. 홍콩 남쪽 해상에서 발달한 열대요란(열대 지방에서 발생하는 구름·저기압 등 대기요란)이 북동진하며 동해안과 제주도 해안에서 높은 파도가 칠 수 있다. 기상청은 열대요란이 아직 태풍으로 발달하지는 않았지만 오는 7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중심으로 풍랑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당분간 찬 공기가 한반도에 머물면서 다음 주에는 평년보다 조금 낮겠고 정체전선이나 저기압 영향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jason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