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가구·라이프스타일 전시회 소펀&라이프쇼가 4일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 올해 전시는 '반려가구'를 주제로 150개 브랜드 550개 부스가 참여했다.
- 행사 기간 라이프스타일 토크쇼와 경품 추첨 등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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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가구·라이프스타일 전시회 '소펀&라이프쇼'가 4일 서울 코엑스 A홀에서 개막했다. 전시는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와 조선일보가 공동 주관하며 오는 7일까지 열린다.

올해 전시 주제는 '반려가구'로, 오랜 기간 일상과 함께하는 가구의 가치에 초점을 맞췄다. 전시장에는 1인 가구용 가구, 신혼가구, 자녀용 가구, 원목가구 등 다양한 제품이 소개됐다.
이번 행사에는 가구·인테리어를 비롯해 호텔 침구, 패션, 뷰티, 건강·웰빙, 레저, 자동차 분야 기업들이 참가했다. 지누스, 템퍼, 새턴바스, 오테르, 지아띠 등을 포함해 총 150개 브랜드, 550개 부스 규모로 운영된다.
행사 기간 인테리어, 부동산, 식문화 등을 주제로 한 라이프스타일 토크쇼도 진행된다. 정동현 롯데백화점 푸드전략팀 팀장과 남경엽 뉴빌드 대표 등이 연사로 참여해 식문화 변화와 노후 아파트 리모델링 전략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사전등록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을 진행하고, 생활용품 증정 등 현장 이벤트도 마련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