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3일 낮 성남 주택 화재로 6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 소방은 33분 만에 불을 끄고 지하 화장실에서 여성을 구조했다
- 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성남=뉴스핌] 박승봉 기자 = 3일 낮 경기 성남시 한 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등 따르면 이날 낮 12시 48분께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화재는 "앞집에서 무언가 터지는 소리가 나고 연기가 보인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약 33분 만인 오후 1시 21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낮 12시 49분께 경찰과 한국전력, 가스공사 등 관계기관에 상황을 전파하고 화재 발생 5분 만인 낮 12시 53분 현장에 도착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어 낮 1시 4분께 큰 불길을 잡는 초진에 성공했다.
이후 소방대원들이 주택 내부를 수색하던 중 낮 1시 13분께 지하 1층 화장실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60대 여성 A씨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의 중상을 입은 상태였으며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낮 1시 26분께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날 화재 진화를 위해 소방 인력 46명과 지휘차 등 장비 17대가 동원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