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 동부 8개 시군이 3일 지방선거에서 평균 60.72% 투표율을 기록했다
- 최고 투표율은 성남시 분당구 66.6%였고 최저는 광주시 55.6%였다
- 경기 동부 평균 투표율은 58.9%로 지난 지방선거보다 4.21%p 올라 관심이 커졌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정종일 기자 = 6·3전국지방선거 투표가 완료된 가운데 최종 투표율이 공개됐다.
이중 경기 동부권지역인 성남시·광주시·여주시·이천시·하남시·양평군·가평군·포천군의 평균 투표율은 60.72%로 집계됐다.

경기 동부권 지역에서 투표율이 가장 높은지역은 성남시 분당구 지역으로 66.6%를 기록했으며 가장 낮은 투표울을 기록한 지역은 광주시로 55.6%로 나타났다.
기초자치단체 기준 선거인수와 투표자수를 보면 성남시는 선거인수 78만8544명 중 32만43명이 선거일에 투표를 했고 18만2234명이 사전투표를 해 평균 58.9%의 투표율을 보였다.
광주시는 선거인수 34만3345명 중 17만8756명이 선거일에 투표를 했고 7만134명이 사전투표를 해 55.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여주시는 선거인수 10만1591명 중 3만6485명이 선거일에 투표를 했고 2만4087명이 사전투표를 해 59.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천시는 선거인수 19만3769명 중 6만5323명이 선거일에 투표를 했고 4만3199명이 사전투표를 해 5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하남시는 선거인수 27만4189명 중 10만5599명이 선거일에 투표를 했고 6만7507명이 사전투표를 해 63.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양평군은 선거인수 11만3489명 중 4만1253명이 선거일에 투표를 했고 3만630명이 사전투표를 해 63.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가평군은 선거인수 5만6643명 중 2만635명이 선거일에 투표를 했고 1만4774명이 사전투표를 해 62.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포천시는 선거인수 12만7870명 중 4만5142명이 선거일에 투표를 했고 3만605명이 사전투표를 해 60.7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지난 선거기준 경기동부권역의 평균 투표율은 20대 대선당시 75.2%를 기록했고 지난 8회 전국지방선거 에서는 평균투표율이 54.69%로 이번 선거의 평균 투표율 58.9% 대비 4.21%가 증가해 선거의 관심도가 높았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3일 투표가 완료된 후 투표함은 개표9.1소로 모두 이동했고 이날 오후 11시쯤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개표는 오후 8시 현재 10%미만의 개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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