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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월평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투표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유득원 권한대행은 "선거가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책임감을 갖고 투표 사무에 임해 시민들께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선거일 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대전에는 총 363개 투표소가 운영된다. [사진=대전시]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