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샬이 1일 무선 온이어 헤드폰 밀톤 ANC를 국내 출시했다.
- 밀톤 ANC는 적응형 ANC와 투명 모드, 최대 80시간 배터리를 탑재했다.
- Bluetooth 6.0·다양한 코덱을 지원하며, 가격은 29만9000원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접이식 디자인 적용해 휴대성 강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마샬(Marshall)이 무선 온이어 헤드폰 '밀톤 ANC(Milton A.N.C.)'를 국내 출시했다.

밀톤 ANC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기능과 장시간 배터리 성능을 적용한 무선 온이어 헤드폰이다. ANC 사용 시 50시간 이상, 미사용 시 최대 80시간까지 무선 재생을 지원한다.
제품은 접이식 구조를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으며, 메모리폼 이어쿠션을 탑재해 장시간 착용 시 편의성을 강화했다.
밀톤 ANC에는 적응형 ANC 기능이 적용됐다. 다중 마이크를 통해 주변 환경을 분석하고 노이즈 캔슬링 강도를 자동 조절한다. 외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투명 모드(Transparency Mode)도 지원한다.
또한 어댑티브 라우드니스(Adaptive Loudness) 기능과 공간 음향 기술인 사운드 스테이지(Soundstage)를 지원해 청취 환경에 따라 음향을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연결성 측면에서는 Bluetooth 6.0과 LE Audio를 지원하며 SBC, AAC, LC3, LDAC 코덱과 호환된다.
배터리는 사용자가 직접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제품 중량 기준 42%의 재활용 소재를 적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밀톤 ANC의 소비자 가격은 29만9000원이다. 제품은 마샬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마샬 공식 브랜드 스토어, 국내 공식 수입사 소비코AV 인증 판매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