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PGA] 임성재, '우승 유력' 찰스 슈와브 챌린지 출전…27억 우승상금+클래식카 받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임성재가 28일 미국 텍사스 찰스 슈와브 챌린지에 출전했다
  • 이번 대회 우승자는 상금 178만달러와 1982년형 지프 스크램블러를 받는다
  • 톱랭커 일부가 빠진 가운데 임성재는 올 시즌 호조로 우승 후보 2위로 평가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임성재가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에서 우승을 정조준한다.

임성재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 70)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한다. PGA 투어 '텍사스 투스텝'의 두 번째 무대로, 지난 25일 윈덤 클락이 우승한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 이어 열리는 대회다.

[펜실베이니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임성재가 15일(한국시간) PGA 챔피언십 1라운드 3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2026.5.15. psoq1337@newspim.com

이번 대회 챔피언은 우승 상금 178만 2000달러(약 27억 원)와 부상으로 클래식카를 받게 된다. 1982년형 지프 스크램블러로, 차 내부에는 찰스 슈와브 전용 엠블럼과 로고를 달았다.

이번 대회는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포함한 골프 톱랭커들이 일부 빠진다. 다음 달 4일 예정된 시그니처 이벤트 메모리얼 토너먼트 참가를 위해 LIV 골프에서 올해 PGA로 복귀한 브룩스 켑카와 더 CJ컵 우승자 클락은 휴식을 취한다. 더 CJ컵에서 클락에 3타 차로 밀려 준우승한 김시우도 휴식으로 참가하지 않는다.

임성재는 올해 10개 대회에서 7차례 본선에 올랐다. 발스파 챔피언십(공동 4위), 트루이스트 챔피언십(공동 5위), 더 CJ컵 바이런 넬슨(공동 9위)에서 톱 10 진입에 3번이나 성공했다. PGA 투어 홈페이지는 임성재를 우승 가능성 높은 선수 2위로 꼽았다.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1위를 차지했다.

임성재 외에 김주형도 이번 대회에 나선다. 디펜딩 챔피언 벤 그리핀(미국)은 2연패에 나선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