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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한양 '밀양 수자인 더퍼스트 1·2단지' 6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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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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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S한양이 28일 밀양 부북 공공주택지구에 첫 수자인 브랜드 단지 1066가구 분양을 예고했다
  • 밀양 수자인 더퍼스트 1·2단지는 뉴홈 일반형·선택형과 공공임대가 혼합된 중소형 위주 단지로 실수요자 맞춤 상품성을 갖췄다
  • 나노융합 국가산단 인접, 도로·KTX·생활편의시설 등 우수한 입지와 분양가상한제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총 1066가구 브랜드 타운 조성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BS한양이 경상남도 밀양시에서 첫 '수자인' 브랜드 단지를 내달 선보인다.
 
BS한양은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공공주택지구 내 A-1블록과 S-2블록 일원에 들어서는 '밀양 수자인 더퍼스트 1·2단지'를 6월 분양 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밀양 수자인 더퍼스트 1단지(좌측) 및 2단지(우측) 조감도 [사진=BS한양]

밀양 수자인 더퍼스트 1·2단지는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전사포리 일원(밀양부북 공공주택지구 내 A-1블록과 S-2블록)에 2개 단지, 총 106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BS한양(65%)과 대보건설(25%), 강산건설(10%)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했다.

밀양에 처음 선보이는 수자인 브랜드 단지다. 단지가 들어서는 밀양부북 공공주택지구는 밀양시 최초 공공주택지구로 체계적인 도시계획이 적용돼 신도시형 주거 환경을 갖췄다.

1단지(A-1블록)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총 74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내집 마련이 가능한 일반 공공분양주택인 뉴홈 '일반형' 물량은 ▲55㎡A 169가구 ▲59㎡A 100가구 ▲59㎡B 157가구 등 총 426가구다. 나머지 318가구는 통합공공임대로 공급된다.

소형 타입 위주로 구성돼 신혼부부와 1~2인 가구 수요의 관심이 예상된다. 단지 동측에 사포초등학교가 위치한다. 공원이 인접해 산책 및 여가를 즐기기에 용이하다.

2단지(S-2블록)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총 322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뉴홈 '일반형' 물량은 ▲74㎡A 24가구 ▲84㎡A 90가구 등 총 114가구다. 나머지 208가구는 임대로 우선 거주(6년)한 뒤 분양 여부를 선택하는 뉴홈 '선택형'으로 공급된다. 

중·소형 타입 위주의 구성으로 3~4인 가구 등 가족 단위 실수요자에게 적합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남권을 대표하는 자연 명소인 밀양강 조망권(일부 가구 제외)을 확보한 입지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단지가 들어설 부북지구는 밀양시 신주거 중심지로 떠오르는 지역이다. 단지 인근에는 나노·수소·첨단 소재를 중심으로 조성되는 첨단 산업거점인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한다.

인근의 사포로, 미리벌로, 밀양대로를 통해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다. 남밀양IC를 통해 주변 대도시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KTX 밀양역도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아울러 아리랑시장, 삼문동 상권, 밀양시립도서관, 삼문동공설운동장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워 편리한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BS한양 측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만큼 가격 경쟁력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강조했다. 공공기관 주도의 합리적인 분양가와 민간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의 상품 설계, 조경, 커뮤니티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점이 차별화 요소라는 설명이다.

BS한양 관계자는 "밀양은 실거주 중심 수요 비중이 높은 지역인 만큼 가격 경쟁력과 주거 만족도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상품성이 중요하다"며 "체계적으로 조성되는 공공택지의 미래 가치와 수자인 브랜드 프리미엄, 첨단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I Q&A]

Q1. '밀양 수자인 더퍼스트'는 어떤 단지인가요?
A.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공공주택지구 내에 조성되는 아파트로, 1·2단지 총 1066가구 규모이며 BS한양이 처음으로 밀양에 선보이는 '수자인' 브랜드 단지입니다.

Q2. 단지 구성과 공급 유형은 어떻게 되나요?
A. 1단지는 총 744가구로 일반 공공분양(뉴홈 일반형)과 통합공공임대가 혼합되어 있으며, 2단지는 322가구로 일반형과 함께 일정 기간 임대 후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뉴홈 선택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3. 주요 수요층은 누구로 예상되나요?
A. 1단지는 소형 위주로 신혼부부 및 1~2인 가구에 적합하며, 2단지는 중·소형 중심으로 3~4인 가족 등 실수요자에게 적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Q4. 입지 및 생활 인프라는 어떤 장점이 있나요?
A. 인근에 사포초등학교와 공원, 산업단지(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가 있으며, 도로와 KTX 밀양역 접근성이 좋습니다. 또한 시장, 도서관, 운동장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까워 주거 환경이 편리합니다.

Q5. 분양가와 경쟁력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A.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어 가격 경쟁력이 기대되며, 공공택지 기반의 합리적인 분양가와 민간 건설사의 브랜드 설계·커뮤니티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점이 차별화 요소입니다.

blue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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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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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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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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