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27일 제22회 출품작이 115개국 2174편 접수됐다고 밝혔다
- 국제경쟁·뉴탤런트·메이드 인 제천 등 주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출품됐다
- 올해 출품작은 국내 658편·해외 1516편으로 국내 출품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으며 영화제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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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는 제22회 영화제 출품 공모 결과 총 115개국 2174편의 작품이 접수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약 10% 증가한 수치다.
이번 출품 공모는 음악영화를 대상으로 한 '국제음악영화경쟁'을 비롯해 올해 신설된 '국제경쟁', 신인 영화음악감독 발굴 부문 '뉴탤런트', 충북지역 기반 창작 부문 '메이드 인 제천' 등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주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음악영화를 비롯해 극영화, 애니메이션, 뮤지컬,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등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장·단편 작품들이 출품됐다. 올해 출품작은 국내 658편, 해외 1516편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국내 출품작 수는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조명진 프로그래머는 "올해 출품작들은 장르와 형식 면에서 한층 폭넓은 다양성을 보여주었고 새로운 창작자들의 참여도 꾸준히 이어지며 영화제가 지향하는 확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말했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