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메이퇀, 드론 배송 인프라 상업화 단계 진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메이퇀이 26일 드론 배송 인프라 상업 운영 전환과 전국 저고도 물류업체 모집을 발표했다.
  • 메이퇀 드론은 6개 도시 70개 노선에서 78만건 이상 배송하며 주문당 운영 비용이 매년 40~50% 감소했다.
  • 전문가들은 중국 저고도 물류가 핵심 허브 중심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보지만 공역 승인·안전·소음 등 규제 과제가 남아있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26일 오전 08시3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5월 22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대표 외식 배달 플랫폼 운영업체 메이퇀(3690.HK)은 자사가 구축한 드론 배송 인프라가 더 이상 테스트 단계가 아닌 상업 운영 단계에 들어섰으며, 전국적으로 저고도 물류 서비스 제공업체 모집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인프라는 메이퇀이 자체 개발한 장거리 윈치 드롭 드론 'M-Drone 4L Winch', 'M-Port 3' 스마트 환적 허브, 'M-DaaS 3' 드론 운영 제어 시스템 등을 포함한다.

메이퇀은 2021년 초 선전에서 무인 항공기를 이용한 첫 실제 주문을 배송한 이후, 2022년 12월 상하이에서 첫 정기 드론 노선을 개설하고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메이퇀 드론은 선전,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홍콩, 두바이 등 도시에서 70개 노선을 운영했으며, 누적 주문량은 78만 건을 넘어섰다.

[사진 = 메이퇀 공식 홈페이지] 메이퇀이 자체 개발한 배달 드론.

마오이녠 메이퇀 부사장 겸 드론 사업 책임자는 "지난 5년간 드론 배송 주문이 꾸준히 증가했으며, 특히 야간 및 우천 시 서비스 도입 이후 증가세가 두드러졌다"면서 "단일 거점의 하루 처리 주문량은 약 10건 수준에서 현재 최대 400건까지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마오 책임자는 주문량 증가와 비행 효율 개선에 따라 장비, 배터리, 에너지 사용, 거점 임대 비용이 모두 하락하고 있으며, 주문당 운영 비용은 매년 약 40~50%씩 감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메이퇀의 저고도 배송 서비스가 주로 육상 운송이 어려운 상황에서 활용되며, 의료 샘플 배송 등이 대표적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상하이와 쓰촨성에서 의료 샘플 드론 배송 노선을 개설해 긴급 의료 물자를 지정 지점으로 직접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메이퇀은 저고도 물류 솔루션을 인증된 파트너에게 개방해 보다 다양한 배송 시나리오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0개 서비스 제공업체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물류 전문가 자오샤오민은 지방 정부의 지원과 선도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로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장강삼각주, 청두-충칭 경제권이 중국 상업용 저고도 물류의 3대 핵심 허브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으며, 올해와 내년에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자오 전문가는 저고도 물류의 빠른 성장은 정책 지원과 기술 업그레이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응용 시나리오 개발에 달려 있다고 지적했다. 운영업체들은 구체적인 수요에 맞춰 차별화된 서비스 상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미디어리서치(iiMedia Research)의 장이 최고경영자는 이 신흥 산업이 여전히 주요 과제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도시 공역 승인, 비행 안전, 소음, 낙하물 위험 등과 관련해 보다 명확한 규제 체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사진
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6 07:5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