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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5월 넷째 주 주말인 23일, 경북 울진군 울진읍 정림리 주민들이 이앙기를 이용해 모내기를 서두르고 있다. 논 주인인 듯한 고령의 할머니가 이앙기 뒤를 쫓으며 비료를 뿌리고 있다. 모내기는 모판(못자리)에서 싹을 틔운 모(육묘)를 논에 심는 농작법을 말한다. 모의 종류는 어린모와 중간모, 손모로 나뉜다. 어린모는 비닐하우스에서 8일 내지 10일간 기른 후 이앙기로 모내기를 한다. 1980년대 이후 이앙기 등 농기계의 보급과 이용이 늘어나면서 전통방식의 '손 모내(심)기'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2026.05.23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