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 경남검사국이 22일 진주 농가를 방문해 영농철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 범농협 임직원 30명이 배 봉지 씌우기와 주변 정비 등으로 일손 부족 농가를 지원했다
- 김도형 국장은 농가 지원의 보람을 강조하며 농촌 활력 제고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NH농협 경남검사국이 영농철을 맞아 진주 지역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

NH농협 경남검사국은 지난 22일 NH농협 진주시지부,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농신보) 진주보증센터, 진주문산농협과 함께 진주시 문산읍 소재 한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범농협 임직원 3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배 봉지 씌우기 작업과 농가 주변 환경 정비 등을 함께하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농작업을 지원했다.
김도형 국장은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어려움 해소와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