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가 22일 영화 '만달로리안과그로구' 한국화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 일러스트레이터 김스타와 협업해 딘자린과 그로구를 한복과 한국적 화풍으로 담아 따뜻한 감성을 전했다
- 국내외 호평을 얻는 두 주인공의 이야기로, 영화는 27일 아이맥스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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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국내외 언론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가 개봉에 앞서 한국 팬들을 위한 특별한 한국화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의 '딘 자린'과 '그로구'가 한국 전통 의상과 감성을 입고 특별한 모습으로 팬들을 찾았다. 일러스트레이터 김스타 작가와의 협업으로 완성된 이번 한국화 포스터는 우주 최강의 케미로 사랑받는 '딘 자린'과 '그로구'의 매력을 한국적인 화풍과 색채로 풀어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포스터 속 도포에 갓을 쓰고 명상을 하고 있는 '그로구'의 모습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배가시키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또한 '딘 자린' 역시 한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묵직하면서도 따뜻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마당에서 딱지치기 놀이를 하고 있는 '그로구'와 이를 지켜보는 '딘 자린'의 장면은 평범한 일상을 함께하는 아버지와 아들 같은 모습을 연상시키며 뭉클한 감동과 여운을 더한다.
"'딘 자린'과 '그로구'의 환상적인 케미"(ComicBook), "카리스마 넘치는 만달로리안과 사랑스러운 '그로구'의 매력이 영화의 재미를 끌어올린다"(The Hollywood Reporter) 등 국내외 언론과 평단의 폭발적인 호평을 이끌고 있는 두 주인공인 만큼, 이번 한국화 포스터 공개는 영화를 기다리는 한국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드넓은 은하계를 누비는 우주 최강 듀오, 현상금 사냥꾼 '딘 자린'(페드로 파스칼)과 치명적인 귀여움의 '그로구'가 운명을 바꿀 거대한 임무를 위해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그린 블록버스터 어드벤처다. 오는 27일 아이맥스 극장 개봉 예정이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