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예종 연구원이 올해 처음 K예술영재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 8월 발굴 워크숍, 9월 심화 멘토링을 잇는다.
- 참가자 200명 모집하며 6월 5일까지 신청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한국예술종합학교 부설 한국예술영재교육연구원이 올해 처음으로 '2026 K예술영재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예술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는 이 프로젝트는 오는 8월 'K예술영재 발굴 워크숍'을 시작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K예술영재 심화 멘토링', 2027년 1월 'K예술영재 겨울 캠프'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발굴 워크숍은 분야별 3~4일간의 집중 프로그램으로, 마스터 특강과 저명 예술가와의 만남 등으로 구성되며 서울·광주·대전 등 주요 도시에서 비숙박 형태로 열린다. 심화 멘토링은 전국 4개 권역 거점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운영되며, 개인별 수준에 맞춘 맞춤형 코칭과 분야 간 협업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대미를 장식할 겨울 캠프는 2027년 1월 6박 7일 일정으로 숙박형으로 개최된다. 정상급 아티스트의 마스터클래스, 예술가 마인드셋 프로그램,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공연, 갈라 공연 등이 예정돼 있다.
단계별 연계도 주목된다. 발굴 워크숍 수료생 가운데 참여도와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참가자에게는 심화 멘토링과 겨울 캠프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6월 5일까지이며, 참가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전액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의 청소년(학교 밖 청소년 포함)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약 200명이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