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순창 쉴랜드가 21~22일 서울 박람회서 발효·치유 관광을 알렸다
- 전국 지자체가 참여한 웰니스 박람회서 순창 관광자원과 체험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 순창장류축제와 외국인 대상 관광상품을 소개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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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축제·웰니스 관광상품 홍보 통한 관광객 유치 확대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 대표 웰니스 관광지인 순창 쉴랜드가 서울에서 열린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순창의 발효·치유 관광자원 알리기에 나섰다.
순창 쉴랜드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6 K-웰니스 푸드 앤 투어리즘 페어'에 참가해 순창발효관광재단과 함께 관광 홍보와 현장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웰빙과 건강, 행복을 주제로 전국 지자체의 우수 농축수산물과 웰니스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국 웰니스 관광지와 지자체, 유관기관 등이 참여해 홍보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쉴랜드는 행사에서 순창발효관광재단과 협력해 전북 대표 K-웰니스 도시 순창의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했다. 발효테마파크를 비롯해 경천·양지천 꽃길, 강천산 군립공원 등 지역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설문조사와 SNS 팔로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에게는 미니 고추장과 발효미생물 캐릭터를 활용한 순창 굿즈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또 '2026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제21회 순창장류축제 주요 프로그램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상품도 적극 홍보하며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쳤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