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산의 4번 국도에서 주행하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21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9분쯤 경산시 와촌면 계당리 4번 국도에서 주행하던 엑센트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40대 운전자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동승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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