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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훈 후보 "지역의 미래 달린 중요한 선거…영도 도약 이끌 기회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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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훈 더불어민주당 영도구청장 후보는 21일 선거운동 첫날 영도를 해양수도·행정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김 후보는 영도 어르신 카드 도입과 해양 신산업 복합단지·태종대 해양관광 개발로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약속했다.
  • 그는 검증된 능력과 실천력으로 영도의 도약을 이끌 기회를 달라며 시·구의원 후보들과 함께 공약 완수를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교통 소외 '영도 어르신 카드' 도입
태종대 해양 관광·레저 거점 개발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김철훈 더불어민주당 영도구청장 후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동삼 혁신도시 13개 기관에 더해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 6곳을 추가 유치해 영도를 해양수도이자 행정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김철훈 더불어민주당 영도구청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7시 부산 영도구 대교동 사거리에서 열린 합동출정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5.21

김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부산 영도구 대교동 사거리에서 열린 합동출정식에서 "이번 선거는 지역의 미래가 걸린 중요한 선거"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영도의 답답한 현실을 바꾸고 밝은 미래를 열 책임감을 안고 첫 발을 내딛는다"면서 "영도의 밝은 미래를 여러분과 함께 열수 있다는 희망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으로 이자리에 섰다"고 언급했다.

먼저 고령층 교통복지 공약을 내세웠다. 그는 "지하철이 없어 교통 혜택에서 소외돼 온 영도 어르신들을 위해 '영도 어르신 카드'를 도입하겠다"며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매년 12만 원의 교통비와 보험 유지비를 지원해 영도에 사는 자부심을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산업·관광 분야에서는 옛 한국타이어 부지를 해양 신산업 복합단지로 조성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겠다"면서 "태종대 일대를 해양 관광·레저 거점으로 개발해 체류형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검증된 능력과 실천력으로 영도의 도약을 이끌 기회를 다시 달라"며 "시의원, 구의원 후보들과 함께 과제를 반드시 완수해 오늘보다 더 나은, 더 잘 살 수 있는 영도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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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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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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