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부산시당 선대위는 20일 공정선거감시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 공정선거감시단은 부정선거 점검·예방과 투표독려 활동을 한다
- 곽규택 의원이 감시단장을 맡고 시당 선대위 주요 보직도 함께 임명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국민의힘 부산시당 선거대책위원회는 20일 6·3지방선거에 대한 부정선거 우려사항 점검과 투표 독려를 위한 '공정선거감시단'을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정선거감시단은 부정선거 의심 사례를 취합해 점검·논의하고 부정선거 예방활동 및 투표 독려 캠페인, 투·개표 참관 지침 공유 등의 활동을 펼친다.

선대위 공정선거감시단장은 곽규택 서구동구 국회의원이 맡으며 김재왕 전 부산시선관위 상임위원, 정용환 전 부산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원영일 변호사, 김태형 변호사, 박지현 변호사, 박진수 변호사, 안영주 변호사 등이 부단장으로 참여한다.
각 투·개표 현장에서 활동할 당원들을 중심으로 추후 구성할 예정이다.
시당 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은 조경태, 이헌승, 김도읍, 김희정, 주진우 의원이 맡았다.
정동만 시당위원장은 총괄본부장, 이성권 의원은 수석부본부장, 백종헌 의원은 조직본부장, 박수영 의원은 기획본부장, 김미애 의원은 여성본부장을 각각 맡아 활동한다.
이 외에도 조승환 의원은 부산해양수도지원단장, 곽규택 의원은 수석대변인 겸 공정선거감시단장, 정성국 의원은 시민사회단체대책단장, 서지영 의원은 홍보유세지원단장, 박성훈 의원은 부산금융중심지지원단장, 정연욱 의원은 전략메시지단장, 김대식 의원은 서부산대책단장으로 임명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