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이멕이 13일부터 15일까지 HVAC KOREA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 특별 전시관에서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기술과 역사, 체험 콘텐츠를 선보였다
- 엔지니어링 혁신상을 수상하고 60주년 컨퍼런스에서 주요 설계·스마트 플랫폼 사례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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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통합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하이멕(HIMEC)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 참가를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하이멕은 이번 전시회에서 기술존, 체험존, 역사존으로 구성된 특별 전시관을 운영했다. 기술존에서는 3D BIM 영상을 통해 데이터센터 내부의 엔지니어링 요소를 시각화했으며, 리퀴드쿨링 및 에어쿨링 랙부하기, 소방 도어팬 테스트, 핫 스모크 테스트 등 토탈커미셔닝 장비를 배치해 검증 기술력을 선보였다.
체험존에서는 데이터센터 구축 공정을 이해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제공했으며, 역사존에는 기업의 성장 과정과 프로젝트 수행 이력, 기술 도입 역사 등을 전시했다. 전시 기간 동안 현장에서는 데이터센터 및 첨단 산업시설 관련 엔지니어링 사업 연계를 위한 상담이 진행됐다.
전시회 개막일인 13일에는 대한설비융합협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에서 하이멕이 엔지니어링 분야의 기술 혁신성과 산업 발전 기여 성과를 인정받아 '엔지니어링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어 15일에는 창립 60주년 기념 특별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한국무역센터, 남양성모성지성당,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등 주요 프로젝트 설계 사례와 DX 기반 스마트 엔지니어링 플랫폼 구축 사례를 공유했다.
연창근 하이멕 대표이사는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통합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공하며 미래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1966년 한일기술연구소로 출범한 하이멕은 설비설계부터 커미셔닝, PM&CM, 친환경 컨설팅까지 엔지니어링 전 분야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제10회 명문장수기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디지털엣지 데이터센터 등 국내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수행해 오고 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