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스핌이 19일 서울시의원 후보 직업·학력을 분석했다
- 지역구 후보 40%가 현직 지방의원이고 정치인도 다수였다
- 지역구·비례 모두 대학원 졸업 고학력자가 가장 많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비례 후보 60%는 기타 직군...학력은 '대학원 졸업' 38.9%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6·3 지방선거 서울시의원 후보자들의 직업은 현직 지방의원 및 정치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후보자들의 학력은 대학원 졸업자가 40%를 넘어 고학력자가 다수인 것으로 조사됐다.

◆ 지역구 후보 40% 직업은 지방의원...학력은 '대학원 졸업'이 41.3%
19일 뉴스핌이 분석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등록 현황에 따르면 서울시의원 선거 지역구 후보자 240명 가운데 직업이 지방의원(광역의원+기초의원)인 후보자는 96명으로 전체의 40.0%를 차지했다.
지방의원 다음으로 정치인이 62명으로 집계됐고, 이어 기타 직군이 58명, 교육자와 상업 종사자는 각각 5명으로 조사됐다. 이어 변호사 3명, 회사원 3명, 건설업 2명, 약사·의사 2명, 공무원 2명이 후보로 등록했다.
운수업과 무직은 각각 1명이었으며, 농·축산업·광공업·수산업·언론인·금융업·종교인·정보통신업·출판업 종사자는 없었다.
학력별로는 대학원 졸업자가 99명으로 가장 많아 전체의 41.3%를 차지했다. 이어 대졸이 65명으로 집계됐으며, 대학원 수료 27명, 대학원 재학 16명 순으로 나타났다.
고졸과 대학 재학은 각각 8명이었고, 전문대 졸은 6명으로 집계됐다. 대학교 중퇴와 대학교 수료는 각각 4명, 대학원 중퇴는 2명이었다.
학력을 기재하지 않은 후보자는 1명이었으며, 무학(독학)과 초·중학교 학력 관련 항목, 전문대 재학·중퇴 등은 모두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비례대표 후보 10명 중 6명은 기타 직군...학력은 '대학원 졸업'이 38.9%
서울시의원 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54명 가운데서는 기타 직군이 32명(59.3%)으로 가장 많았다. 정치인은 9명으로 집계됐으며, 회사원 4명, 약사·의사 2명, 종교인 2명, 무직 2명 순이었다.
지방의원·교육자·출판업 종사자는 각각 1명이었으며, 국회의원과 단체장·교육감, 교육 의원, 농·축산업, 상업, 광공업, 운수업, 수산업, 건설업, 언론인, 금융업, 변호사, 정보통신업, 공무원 종사자는 없었다.
비례대표 후보들의 학력 역시 대학원 졸업자가 21명으로 가장 많아 전체의 38.9%를 차지했다.
이어 대졸이 13명으로 집계됐으며, 대학원 재학과 대학원 수료는 각각 4명, 대학 재학은 3명으로 나타났다. 고졸은 5명이었고, 전문대 졸은 2명으로 집계됐다. 학력을 기재하지 않은 후보자는 2명이었다.
무학(독학)과 초·중학교 학력 관련 항목, 전문대 재학·중퇴, 대학교 중퇴, 대학교 수료, 대학원 중퇴 등은 모두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