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성군이 19일 보성사랑상품권 모바일결제 확대를 추진했다
- 22일부터 6월 중순까지 가맹점 1085곳에 착 앱 기반 결제시스템을 무료 설치한다
- 군은 착 서포터즈 5명을 20일까지 모집해 설치·교육 지원과 상권 디지털 전환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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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보성군이 지역화폐 결제 편의 향상을 위해 모바일 결제시스템 도입을 확대한다.
보성군은 보성사랑상품권 이용 편의 제고와 소상공인 결제환경 개선을 위해 '착(chak)' 앱 기반 모바일 결제시스템 도입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업은 한국조폐공사 주관으로 진행되며 관내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 가맹점 1085개소를 대상으로 모바일 결제시스템 설치를 무료 지원한다.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6월 중순까지다.
모바일 결제 도입 시 이용자는 스마트폰으로 간편 결제가 가능해지고 가맹점은 결제 절차 간소화와 운영 효율성 향상이 기대된다. 군은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설치는 조폐공사 관계자와 군민으로 구성된 '착 서포터즈'가 가맹점을 방문해 진행하며 시스템 설치와 사용법 안내 등 현장 지원을 맡는다.
군은 20일까지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군민을 대상으로 서포터즈 5명을 모집하며 참여자는 활동비 지급과 활동확인서 발급 등의 혜택을 받는다. 발대식과 교육은 22일 군청에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모바일 결제 도입을 통해 지역화폐 이용 편의와 상권 디지털 전환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