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18일 KOICA 연수단의 중앙수련원 디지털 청소년활동 체험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 아프리카 7개국 청소년 분야 정부 관계자 17명은 디지털 사격·피구·클라이밍 등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 연수단은 워크숍에서 각국 청소년 정책에 적용할 디지털 활동 운영 방안과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소년활동 정책 실행계획 논의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은 '2026년 KOICA-KYWA 글로벌 연수' 참가자들이 지난 18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을 찾아 디지털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정책 워크숍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이어지는 장기 연수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올해 과정은 '아프리카 대륙 청소년지도자 디지털 역량 강화' 2차년도 연수로 진행됐다.

연수에는 앙골라, 가봉, 감비아, 가나, 라이베리아, 모로코,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7개국 청소년 분야 정부 관계자와 국장급 관리자 17명이 참여했다.
연수단은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이 운영하는 디지털 스포츠 활동장을 찾아 디지털 기술과 신체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했다. 주요 체험 활동은 디지털 사격, 디지털 피구, 디지털 클라이밍 등이다.
이와 함께 연수단은 '디지털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연구개발 워크숍'에도 참여했다. 워크숍에서는 각국의 청소년 정책 환경에 맞춰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청소년활동 운영 방안과 정책 실행계획 수립 방향이 논의됐다.
연수에 참여한 제인 아푸아 은티포르는 "한국의 디지털 기술이 청소년 신체활동과 연계된 사례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인상 깊었다"며 "이번 연수에서 얻은 경험과 아이디어를 자국 청소년 정책에 활용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철상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장은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청소년 분야 디지털 활동 사례를 함께 공유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제협력 기반 청소년 활동 교류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