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이치피오는 18일 1분기 영업이익 33억원을 기록했다
- 1분기 매출 633억원·순이익 24억원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 비오팜·아른 성장과 주닥 출시로 신규 성장동력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에이치피오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33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12.5%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1% 늘어난 633억원, 당기순이익은 104.5% 증가한 24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5.2%로 전년 동기보다 2.4%포인트 개선됐다.
건강기능식품 자회사 비오팜은 신규 거래처 개척을 통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1.4% 증가한 145억원을 기록했다. 유아동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아른은 더현대 등 주요 백화점으로 오프라인 채널을 확장하며 매출액이 20.2% 늘어난 121억원을 달성했다. 본업인 건강기능식품 사업도 쿠팡·올리브영 등 핵심 플랫폼에서 매출 상승세를 이어갔다.

신규 사업으로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주닥'이 가세했다. 에이치피오는 주닥의 국내 출시에 이어 해외 시장 비중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2분기는 5월 가정의 달 등 계절적 요인에 더해 내수 경기 회복세까지 더해지고 있어 추가적인 실적 개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