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시가 18일 AI 실증장소 3375곳 신청을 받았다.
- 행정복지센터·공원·주차장서 기업 실증을 지원한다.
- 광주·전남 통합 뒤 초광역 통합관리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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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가 '모두의 AI, 실등도시' 구축에 나선다.
광주시는 행정복지센터·공원·주차장 등 실증장소 3375개소에 대한 실증 신청을 상시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실증 장소는 광주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시민 일상에 접목하고 기업의 실증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한다.
광주시는 실증 장소를 지속 확충해 혁신 기술의 상용화를 지원할 계획이며 애로사항 해결과 판로 개척을 위해 기존 지원사업을 연계하는 등 사후 관리도 진행한다.
인공지능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위치·규모와 무관하게 실증에 참여할 수 있으며 광주시 기업실증원스톱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는 실증장소와 진행 중인 실증사업의 내용 등을 기업실증원스톱지원센터 누리집에 공개해 기업의 참여를 유도하고 시민들의 혁신기술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광주·전남 통합 이후에는 실증 자원을 추가 확보하고, 초광역 단위 실증을 위한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