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목에스폼이 18일 최대주주 공개매수 소식에 급등했다.
- 에스폼은 지분 8.16%를 주당 2만2800원에 공개매수했다.
- 회사는 해외 매출 확대와 고배당 정책도 내세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코스닥 상장사 '삼목에스폼'이 최대주주의 공개매수 추진 소식에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18일 넥스트레이드(NXT)에 따르면 오전 8시 35분 기준 삼목에스폼은 전 거래일 대비 25.86% 오른 2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삼목에스폼의 최대주주인 에스폼은 삼목에스폼 지분 8.16%에 대한 공개매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2만2800원으로, 경영권 안정 및 지배력 강화를 위한 목적이다. 공개매수 가격이 이날 장중 주가를 웃도는 수준으로 제시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삼목에스폼은 올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고 수익성 중심 경영체계 강화와 해외 매출 확대, 수익사업 다각화를 통한 안정적 현금흐름 확보 방침을 밝혔다.
회사는 연결 종속법인의 현지 기반 해외 사업 확대와 수익사업 효율화 전략도 제시했다. 아울러 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기업에 해당한다고 밝히며, 2025년 배당성향 42.18%, 이익배당금 43억1533만원을 제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49.32% 증가한 수준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