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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②엔비디아∙구글∙AMD 등 AI 기업 이슈, 삼성전자 파업, 티몰 618 쇼핑 프로모션, 알리클라우드 가격 조정, 메타 구조조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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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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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핌이 18일 해외주식 투자자 대상 기업 이슈를 정리했다
  • 엔비디아·구글·AMD·아마존 등 美 기업의 실적·행사 일정이 집중됐다
  • 삼성 노조 대규모 파업·알리바바 행사·메타 감원 등 한중미 이슈가 동시 부각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18일 오전 00시0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①푸틴 방중, APEC 고위관리회의, 中 4월 생산∙소비∙투자 지표, 5월 LPR, 선저우23호∙스타십V3 이슈, 드론∙AI∙연산 이벤트 등에서 이어짐.

◆ 국내외 기업 이슈

1. 엔비디아 실적 발표, 관전포인트는?

엔비디아(NVDA.US)는 20일(현지 시간) 2027 회계연도 1분기(2026년 2~4월) 실적을 발표한다.

월가는 엔비디아의 1분기 매출이 약 7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잇다.

핵심 관전 포인트는 엔비디아의 최첨단 인공지능(AI) 칩인 '블랙웰(Blackwell)'과 차세대 제품 '루빈(Rubin)'의 시장 기회 규모와 매출총이익률이 75%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지 여부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엔비디아(NVDA.US)

2. '구글 I/O 2026' 2대 관전 포인트

구글(GOOGL.US)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I/O 2026'가 5월 19~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의의 관전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① 제미나이(Gemini) 3 시리즈 신규 모델 :  I/O 대회의 핵심으로, 더 강력한 제미나이 3 모델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구글이 AI '두뇌'의 진화를 보여주는 핵심이며 오픈 AI(Open AI) 등 경쟁사와 정면 경쟁하는 무대가 될 것이다.

② AI 안경 등 하드웨어 :  제미나이 모델이 탑재된 AI 안경이 공식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구글이 AR 분야로 복귀하며 AI와 대형 모델이 결합된 새로운 단말 형태를 탐색하는 신호다.

씨티는 AI 능력이 실제 매출로 전환될 수 있는지가 또 하나의 핵심 포인트라고 평가했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알파벳(GOOGL.US)

3. 'AMD AI 개발자 데이 2026' 개최

'AMD(AMD.US) AI 개발자 데이 2026'이 5월 19일 상하이에서 개최되며 리사 수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한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AMD(AMD.US) 

4. '아마존 2026 온라인 연례 주주총회' 개최

아마존(AMZN.US)의 2026년 가상 연례 주주총회가 5월 20일 오전 9시(현지시간)에 개최된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아마존(AMZN.US)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5. 삼성 전국노조 18일 대규모 파업 예정

삼성전자(005930.KS) 전국노조는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18일간 대규모 파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요구 사항은 성과급 상한 50% 폐지, 기본급 7% 인상, 연간 영업이익의 15%를 직원 성과급 재원으로 배정하는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국무총리 김민석은 파업이 국가 경제에 중대한 손실을 초래할 경우 "긴급조정권을 포함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또한 18일 예정된 노사 협상이 "파업을 막을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삼성전자(005930.KS)

6. '티몰 6·18 쇼핑 이벤트' 스타트

알리바바(BABA.US/9988.HK)가 5월 21일부터 '티몰 6∙18 쇼핑 축제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플랫폼은 대규모 소비 쿠폰, 추가 보조금, 매장 할인, 포인트 혜택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6∙18 쇼핑축제'는 알리바바가 제정한 광군제(雙十一∙솽스이 11월 11일) 다음으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쇼핑 행사로, 2004년 징둥이 창립일(1998년 6월 18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했다.

7. 알리바바 클라우드 가격 조정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사업 전담 자회사인 알리클라우드(阿裏雲∙알리윈)는 5월 20일부터 중국 내 문자 서비스 가격을 인상한다.

이는 규제 강화와 비용 상승에 따른 조치다. 기존 구매 패키지는 영향을 받지 않으며, 신규 가격은 다음 갱신 주기부터 적용된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알리바바(BABA.US/9988.HK)

8. 메타, 대규모 구조조정 계획

메타(META.US)는 5월 20일부터 첫 번째 대규모 감원을 시작할 계획이다.

약 10%에 해당하는 8000명 정도의 인력을 감축할 예정이며, 하반기 추가 감원도 검토 중이다. AI 발전 상황에 따라 규모와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메타(META.US)

9. 바이두∙니오 등 中 기업 1Q 실적 발표

중국 본토 A주와 홍콩증시 기술주 바이두(9888.HK/BIDU.US), 빌리빌리(9626.HK/BILI.US), 니오(9866.HK/NIO.US), 넷이즈(9999.HK/NTES.US)가 동시에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바이두(9888.HK/BIDU.US), 빌리빌리(9626.HK/BILI.US), 니오(9866.HK/NIO.US), 넷이즈(9999.HK/NTES.US)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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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30년물 국채금리 급등 5.31%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17일(현지시간)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미국의 재정 상황에 대한 우려가 인공지능(AI) 관련 기업들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과 맞물리면서 국채 금리를 끌어올렸다.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2.79bp(1bp=0.01%포인트) 상승한 4.724%를 기록했다. 30년물 수익률은 4.43bp 오른 5.3103%로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바클레이스의 안슐 프라단 애널리스트는 월요일 보고서에서 "부진한 경제지표는 장기물 국채 금리를 낮췄어야 했다"며 "그런데도 30년물 국채는 2001년 이후 가장 높은 금리로 입찰됐고, 이후 금리는 오히려 더 상승했다"고 지적했다. 미 달러화.[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악화하는 재정 전망, AI에 따른 기업들의 장기물 채권 공급 확대, 가격에 민감해진 투자자층이 그 이유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분석했다. 이날 블룸버그통신도 'AI가 국채 금리를 밀어 올리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빅테크의 AI 차입이 미국의 장기 금리를 높은 수준에 묶어두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신용도가 매우 높은 기업이 국채보다 훨씬 나은 조건을 제시하자 국채를 팔아 그 돈으로 회사채를 사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주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중동 정세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향방에도 관심을 보였다. 이란의 한 고위 당국자는 이날 로이터에 이란이 대응 태세를 "전면 공세"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폭스뉴스를 통해 이란이 항복해야 한다고 압박하면서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되고 있다. 다만 시장은 장기화하는 미·이란 갈등에 점차 익숙해지는 분위기다. DRW 트레이딩의 루 브리언 시장 전략가는 "지나치게 자극적인 헤드라인에 시장이 조금 무뎌지고 있는 시점에 이른 것 같다"고 말했다.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은 0.9bp 상승한 4.18%를 기록했고, 2년물과 10년물 국채 금리 차이는 54.7bp로 확대됐다. ◆ 수요일 FOMC 의사록·20년물 입찰…채권시장 변동성 변수 이번 주 채권시장에서는 수요일이 주요 분기점이 될 전망으로, 연준은 이날 최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의사록을 공개한다. 지난달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첫 기자회견 이후 채권시장이 불안정한 반응을 보였던 만큼 의사록에서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단서를 찾으려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DRW 트레이딩의 브리언 전략가는 "워시는 시장에서 그가 연준 내에서 자신의 독자적인 판단을 하는 인물이라기보다 트럼프 측 인사라는 생각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날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한 뉴욕주 제조업 활동 지표는 4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급등해 미국 경기의 일부 회복 신호를 보여줬다. 미 재무부의 20년물 국채 입찰도 같은 날 예정돼 있어 장기물에 대한 투자자 수요를 가늠할 주요 이벤트로 꼽힌다. 한편 시장이 반영하는 중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는 비교적 안정적이다. 5년물 물가연동국채(TIPS)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255%, 10년물은 2.284%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이 향후 10년간 미국의 연평균 물가상승률을 약 2.3%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 연준 금리 인상 기대 후퇴에 달러 약세 달러화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약세를 보였다. 최근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가 잇따라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오면서 시장의 연준 금리 인상 전망이 후퇴한 영향이다. 지난주 발표된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는 물가 압력이 다소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여기에 7월 소매판매가 예상 밖으로 감소하면서 미국 경제의 성장세가 기존 전망만큼 견조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커졌다. 이에 시장에서는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한층 낮게 반영했다. 주요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0.06% 내린 99.6을 기록했고, 유로화는 0.09% 오른 1.1579달러에 거래됐다. 유로화는 장중 1.1614달러까지 올라 6월 17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장의 시선은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신호로 향하고 있다. 특히 최근 경기·물가 지표가 잇따라 둔화하면서 연준이 당분간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달러화에 추가 하방 압력을 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엔화는 장 초반 상승분을 반납하고 달러당 159.49엔 수준으로 0.11% 하락했다. 일본의 경제성장률이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온 것도 엔화에 부담이 됐다. 앞서 일본과 미국 당국은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 7월 말 외환시장에 개입했다. 모간스탠리의 데이비드 애덤스가 이끄는 애널리스트들은 투자자 노트에서 "시장이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반영하고 있지만, 글로벌 위험선호가 강하고 미국의 최종금리 전망이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다소 완만하게 나온 상황에서도 달러/엔 환율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kwonjiun@newspim.com 2026-08-18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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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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