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의회 이애형 위원장이 15일 경기도보건교사회로부터 학생 건강 기여 공로 감사패를 받았다.
- 이 위원장은 학생 건강권 보장을 위해 예산·정책 지원과 현장 소통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 그는 학교보건 중요성을 강조하며 보건교사들이 안정적 여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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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10)은 15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보건교사회로부터 학생들의 건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는 이애형 위원장이 도내 학생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교육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예산 및 정책 지원 등 적극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수여됐다.
이애형 위원장은 "학교 현장에서 우리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내고 있는 보건교사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감사패는 개인에게 주어진 상이 아니라,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온 과정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 건강은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안정적인 교육활동과 학습권 보장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하며 "이러한 학교보건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계신 보건교사 여러분이 보다 안정적인 여건 속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학생 건강권 강화를 위한 현장방문 및 토론회·정담회 개최 ▲당뇨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근거 마련 ▲청소년 유해약물 등의 오·남용 예방교육 제도화 등 학생 건강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