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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광역단체장 16곳 대진표 확정…여야, 서울·부산 두고 총력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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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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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5일 광역단체장 대진표와 후보 재산현황을 확정했다
  • 전국 16개 시도에 51명이 출마했고 평균 재산은 18억7909만원이었다
  • 수도권·충청·호남·영남 전역에서 여야 및 군소정당 후보들이 다자 또는 양자 대결을 벌이게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총 51명 출마...평균 재산 신고액 18억7909만원
남성 46명·여성 5명...전과 기록 있는 후보 20명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광역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15일 확정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오후 8시 집계 결과에 따르면 전국 16개 시·도에서 광역단체장 후보 총 51명이 출마했다. 후보자 평균 재산 신고액은 18억7909만원으로 집계됐다.

재산 상위 후보는 서울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72억8960만원), 제주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59억9474만원), 부산시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55억2992만원) 순이었다.

반면 충북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는 마이너스(-)5억5297만원을 신고해 가장 적었다. 이어 경북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후보(2202만원), 대전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4327만3000원) 순이었다.

성별로는 남성 후보가 46명(90.2%), 여성 후보가 5명(9.8%)으로 집계됐다. 병역 신고사항 기준으로는 군복무를 마친 사람이 34명(66.7%), 군복무를 마치지 않은 사람이 12명(23.5%)이다. 전과 기록이 있는 후보는 20명(39.2%), 전과가 없는 후보는 31명(60.8%)으로 나타났다.

◆ 수도권·강원권, 서울시·인천시·경기도·강원도

수도권의 최대 격전지인 서울에서는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가 맞붙는다. 여기에 이강산(자유통일당), 유지혜(여성의당), 권영국(정의당) 후보가 가세해 다자 대결이 펼쳐진다.

인천은 박찬대 민주당 후보와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가 양자 대결을 벌인다.

경기는 추미애 민주당 후보와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가 격돌하는 가운데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 홍성규 진보당 후보, 김현욱 국민연합당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강원은 우상호 민주당 후보와 김진태 국민의힘 후보가 정면승부를 펼친다.

◆ 충청권, 대전시·세종시·충남도·충북도

대전에서는 허태정 민주당 후보와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가 3자 구도를 형성했다.

세종은 조상호 민주당 후보, 최민호 국민의힘 후보, 하헌휘 개혁신당 후보가 3자 대결을 펼친다.

충남은 박수현 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충북은 신용한 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각각 자리를 두고 치열한 양자 공방을 예고했다.

◆ 호남·제주권, 전남광주특별시·전북도·제주

행정구역 통합 논의 속에 치러지는 전남광주특별시에서는 민형배 민주당 후보와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으며, 이종욱 진보당 후보와 강은미(정의당), 김광만(무소속) 후보도 표심 공략에 나선다.

전북은 이원택 민주당 후보와 양정무 국민의힘 후보, 백승재 진보당 후보에 더해 김관영·김성수 무소속 후보가 출격한다.

제주는 위성곤 민주당 후보와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 양윤녕 무소속 후보가 경쟁한다.

◆ 영남권, 부산시·대구시·울산시·경남도·경북도

부산에서는 전재수 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 정이한 개혁신당 후보가 격돌한다. 대구는 김부겸 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가 맞붙는다.

울산은 김상욱 민주당 후보와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 김종훈 진보당 후보와 함께 박맹우 무소속 후보가 출마해 복잡한 대진표가 완성됐다.

경남은 김경수 민주당 후보와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 전희영 진보당 후보가 경쟁하며, 경북은 오중기 민주당 후보와 이철우 국민의힘 후보가 양자 대결을 펼친다.

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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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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