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AIA생명은 8일~1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AIA 챔피언십에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 국내 예선을 거친 마스터플래너와 고객 등 14명이 본선에 출전했고, 사전 토너먼트에는 120여명이 참가해 마스터플래너 팀이 우승했다.
- AIA 챔피언십은 토트넘 홋스퍼와의 파트너십 기반 체험 프로그램으로, AIA생명은 차별화된 축구 경험을 통해 고객·설계사 성장 지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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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AIA생명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IA 챔피언십(AIA Championship)'에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AIA 챔피언십은 AIA그룹이 2016년부터 운영해 온 글로벌 풋살 대회다. AIA그룹이 진출한 각 마켓의 임직원과 설계사, 고객 등이 팀을 이뤄 참가하는 행사로, 올해는 뉴질랜드와 싱가포르, 태국, 홍콩, 중국 등 8개 마켓에서 약 120명이 선수로 출전했다.

한국에서는 지난 3월 국내 예선을 통과한 남녀 마스터플래너와 AIA생명 고객 등 총 14명이 참가했다.
앞서 AIA생명은 영국 본선 참가팀 선발을 위해 지난 3월 국내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이 대회에는 텔레마케터와 임직원, AIA 프리미어파트너스 임직원 및 마스터플래너 등 120여명이 참가했으며, 남녀 부문 모두 마스터플래너로 구성된 팀이 최종 우승했다. 본선 참가팀은 국내 예선 우승 이후 전문 풋살 트레이닝도 받았다.
AIA 챔피언십은 AIA생명이 토트넘 홋스퍼와의 글로벌 메인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제공하는 'AIA 온리 익스피리언스'의 일환이다. AIA그룹은 2013년 토트넘 홋스퍼와 파트너십을 맺은 뒤 국내에서도 어린이 건강축구 프로그램, 엘리트 축구 캠프 등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혀왔다.
영국 런던을 찾은 AIA 프리미어파트너스 마스터플래너들은 경기 출전 외에도 토트넘 홋스퍼 홈경기를 관람하고 런던 시내와 근교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황지예 AIA생명 마케팅본부장은 "AIA 온리 익스피리언스는 임직원과 고객, 텔레마케터, 마스터플래너 등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AIA생명만의 프로그램"이라며 "AIA 챔피언십은 각 마켓의 영업 가족과 고객이 프리미어리그 경기장에서 교류하고 축구를 즐길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AIA생명은 고객이 더 건강하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설계사들도 이러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성원 모두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