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두산건설은 15일 2026년 1분기 매출 3594억원을 기록했다
- 영업이익률 8.3%로 전년 1.9% 대비 크게 개선됐다
- 수익성 위주 수주와 분양 호조로 재무 건전성이 향상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요 사업지 분양 순항에 따른 자금 회수로 재무구조 안정화
올해 수주 목표액 6조원 책정…1분기 현재 2조원 시공권 확보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두산건설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594억원, 영업이익 299억원, 당기순이익 220억원을 달성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7억원, 179억원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1.9%에서 8.3%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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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측은 사업 현장 원가 개선과 수익성 위주의 선별 수주 전략이 실적 향상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분양 사업 역시 수도권과 지방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다. 기분양 단지의 원활한 입주에 따른 자금 회수로 재무 건전성도 지속적인 개선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 수주 목표액을 6조원으로 상향 설정했으며, 올 초부터 현재까지 약 2조원의 시공권을 수주한 상태다. 향후 우량 사업지 중심의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AI Q&A]
Q1. 두산건설의 2026년 1분기 주요 실적은 어떻게 되나요?
A. 연결 기준 매출 3594억원, 영업이익 299억원, 당기순이익 22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7억원, 179억원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Q2.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얼마나 개선되었나요?
A. 전년 동기 1.9%에서 올해 1분기 8.3%로 6.4%포인트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Q3. 두산건설이 뚜렷한 실적 개선을 이룰 수 있었던 핵심 요인은 무엇인가요?
A.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 아래 진행 현장의 원가 개선, 사업 효율화, 그리고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 및 선별 수주 전략이 주효했습니다.
Q4. 두산건설의 분양 성과와 재무 상태는 어떠한가요?
A. 수도권뿐만 아니라 영남, 충청권 등 주요 전략 지역에서 조기 분양 완료를 달성했습니다. 분양 완료 사업장의 원활한 입주 및 자금 회수를 통해 현금흐름과 재무구조가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Q5. 올해 두산건설의 수주 목표와 현재 달성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A. 올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6조원을 신규 수주 목표로 설정했으며, 1분기에 이미 서울 및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약 2조원 규모의 시공권을 확보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