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해남군이 1일부터 10일까지 디지털 온누리 환급행사를 진행해 관내 결제액 1억2419만원을 기록했다
- 결제액이 평시 대비 4배 증가하자 군은 예산을 4500만원에서 8100만원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 관내 가맹점에서 월 5000원 이상 결제 시 최대 20% 환급과 상시 7% 할인으로 소비자에게 최대 27% 혜택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해남=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해남군이 추진 중인 디지털 온누리 환급행사가 단기간에 결제액이 4배 급증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해남군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진행 중인 '2026년 디지털 온누리 환급행사'가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관내 결제액 1억 2419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환급 대상자는 1516명이며 추정 환급액은 2351만원이다.
이는 평시 대비 약 4배 증가한 수준이다. 군은 가정의 달 연휴와 최대 27% 환급 혜택이 결합되면서 소비 유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군은 행사 참여 열기가 뜨꺼워지면서 따라 예산 조기 소진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비를 당초 4500만원에서 8100만원 규모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는 관내 가맹점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월 누적 5000원 이상 결제 시 최대 20%를 환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시 할인 7%를 포함하면 최대 27% 혜택이 제공된다.
환급금은 매월 행사 종료 10일 이후부터 앱을 통해 순차 지급되며 지급일로부터 30일 이내 등록해야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온누리 앱과 해남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