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비씨월드제약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실적으로 매출액 198억 원, 영업이익 18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6억9000만 원 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 18억8000만 원 순손실에서 7억9000만 원 순이익으로 돌아섰다.
회사는 항생제와 순환기계 품목의 판매 확대와 수익성 중심 사업 운영, 전사적 생산성 향상 및 비용 효율화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비씨월드제약 관계자는 "하반기 암바로오디정 발매 준비와 연구개발 성과 및 신제품 도입 확대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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