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 보건소별 표본 가구원 908명을 대상으로 전문 조사원이 대면 조사한다.
- 조사 결과는 12월 공표되며 지역 건강 증진 사업에 활용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 내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주민 건강 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맞춤형 보건 의료 계획 수립을 위해 매년 전국에서 동시에 시행되는 법정 조사다.

올해 안성시 조사는 보건소별 표본 가구원 90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조사는 사전 교육을 이수한 전문 조사원 5명이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해 1대 1 대면 조사 방식으로 진행한다.
조사 문항은 흡연, 음주, 신체 활동 등 건강 행태와 질병 양상을 포함한 17개 영역 168개 항목이다.
안성시보건소는 앞서 조사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3월에는 조사원을 대상으로 표준 조사 지침 교육을 마무리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올해 12월 공표되며 내년 2월부터는 지역사회건강조사 누리집을 통해 분석 보고서가 공개될 예정이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조사 통계는 지역 건강 증진 사업을 위한 필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며 "조사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비밀이 보장되므로 조사원 방문 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