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애형 경기도의원이 14일 후보 등록을 마쳤다.
- 6·3 지방선거 출마로 삼선 도전에 나섰다.
- 세류·권선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내세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국민의힘 이애형 경기도의원이 14일 오는 6·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권선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경기도의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삼선 행보에 돌입했다.

이애형 후보는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 동안 현장에 답이 있다는 초심 하나로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말보다는 결과로 약속보다는 실천으로 주민들께 신뢰를 드리는 정치를 이어가기 위해 다시 한번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는 결국 지역 주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고 강조하며 "이제 그동안 만들어온 변화와 성과를 더욱 안정적으로 완성하고 보다 밝고 안전한 세류·권선을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제10대·제11대 경기도의원으로 활동하며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고, 교육과 지역 현안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교육행정위원장으로서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 '경기도교육청 학교 유휴공간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등을 추진하며 학생·학부모·교직원 간 상호 존중 문화 정착과 교육환경 개선에 힘써왔으며 학생 건강권 보호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마련에도 적극 나서왔다.
또한, 지역구인 세류·권선 지역에서는 수원천 환경개선, 공원 리모델링, 보행환경 개선, CCTV 설치 확대, 유휴공간 황톳길 조성 등 주민 삶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에 앞장서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후보는 더 나은 세류·권선을 위한 ▲골목길 조명 및 안전환경 개선▲도로 확충 및 주차 공간 확보▲생활 인프라 정비▲행정 사각지대 해소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결과로 답하는 정치를 이어가겠다"면서 "행복하고 따뜻한 세류·권선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실천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