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득수 민주당 임실군수 후보가 14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한 후보는 '확실한 변화, 유능한 여당 군수'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중앙정부·국회 네트워크를 통한 예산 확보를 약속했다
- 임실형 농촌기본소득 연 200만원 지급과 KTX 임실역 정차, 농업예산 25% 증액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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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부 네트워크 기반 예산확보·지역도약 강조
[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한득수 민주당 임실군수 후보가 14일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는 유능한 여당 군수로 임실의 확실한 변화를 만들겠다"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한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보여준 군민들의 압도적 지지는 임실 변화에 대한 열망"이라며 "본선 승리를 통해 군민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일 잘하는 군수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임실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5대 핵심 공약도 발표했다.
주요 공약은 ▲전 군민 대상 '임실형 농촌기본소득' 연 200만원 지급 ▲KTX 임실역 정차 및 역사 리모델링 ▲전국 이·통장 연수원 건립 ▲농업예산 25% 증액 ▲진로진학센터 건립 및 교육 페스티벌 개최 등이다.
한 후보는 '확실한 변화, 유능한 여당 군수'를 핵심 슬로건으로 제시하며 중앙정부와 국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가예산 확보 의지도 강조했다.
그는 "군수의 역량은 중앙정부와 국회와 얼마나 긴밀히 소통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지역 민주당 국회의원들과 협력해 국회 예산안 심사 단계부터 임실 예산을 적극 확보하는 '예산 군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임실이 과거에 머물 것인지, 여당의 힘으로 미래로 도약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으로서의 정치 경험과 실물경제 전문가 역량을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