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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함, 일본도 홀렸다…'케이콘 재팬 2026' 뜨거운 글로벌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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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서함이 8~10일 케이콘 재팬 2026에서 팬들과 소통했다.
  • INI 공연 소개와 K스토리 존에서 비하인드 스토리 전했다.
  • 우주를 줄게 부스 사인하고 차기작 너에게 다이브 출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박서함이 '케이콘 재팬 2026'에서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박서함은 지난 8~10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케이콘 재팬 2026'에서 8일 일정을 함께했다. 박서함은 메인 일정으로 8일 공연의 헤드라이너 아이엔아이(INI)를 소개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무대를 빛낸 비주얼과 마음을 담아 준비한 일본어 멘트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며 뜨거웠던 현장 분위기에 열기를 더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박서함. [사진=CJ ENM] 2026.05.13 moonddo00@newspim.com

박서함은 새롭게 신설된 'K스토리 존'에도 참석했다. 'K스토리 존'을 찾은 팬들에게 포토타임을 제공하고, 지난 3월 종영한 tvN '우주를 줄게'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함께 관람했다. 미니 팬미팅 구성의 '비욘드 더 스크린'을 통해서는, '우주를 줄게'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와 차기작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또한, 팬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선물과 댄스 챌린지 도전까지, 행사 내내 적극적인 소통으로 뜨거운 환호를 이끌었다.

또한 박서함은 '우주를 줄게'의 일본 플랫폼 유넥스트 부스를 찾아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부스 내 포스터에 친필 사인과 함께 일본어 메시지로 감사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우주를 줄게'는 일본 방영 당시 유넥스트 전체 드라마 순위에서 3위, 한류아시아 순위에서는 2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박서함은 현재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출연을 확정 짓고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 '너에게 다이브'는 톱 여배우 윤하나(김지연)가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와 영혼이 뒤바뀐 채 과거에 돌아간 뒤 첫사랑 정우재의 죽음을 막으려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혼 체인지 판타지 로맨스다. 박서함은 유도 유망주였던 경호원 정우재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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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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