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13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제1차 미래교육 차담회를 개최한다.
- AI 교육 확대와 인재양성 방안을 학교 교사와 교수들이 논의한다.
- 모두를 위한 AI 교육 지원을 위해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모두를 위한 AI 교육 지원"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13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인공지능(AI)과 함께 여는 미래교육'을 주제로 제1차 미래교육 차담회를 개최한다.
미래교육 차담회는 차세대 교육을 이끌 신진 인력들과 주요 교육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는 이번 차담회를 시작으로 AI 교육, 이공·첨단인재 성장 지원, 지역과 교육의 동반 성장 등 미래교육 관련 의제를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다룰 계획이다.

첫 회의 주제는 '인공지능(AI)과 함께 여는 미래교육'이다. 이날 차담회에는 초·중·고 학교 현장에서 AI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와 전문대학·대학 교수들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학교와 대학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AI 교육 확대 방향과 인재양성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생애 전 주기에 걸쳐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AI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AI)' 교육 확대 방안이 주요하게 다뤄진다. 교육부는 학생뿐 아니라 국민 전반이 수준에 맞는 AI 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필요한 정책 지원 방향을 모색할 방침이다.
차담회는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한국교육시설안전원 9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교육부에서는 최 차관을 비롯해 기획조정실장, 인공지능인재지원국장, 기획담당관, 인재정책총괄과장, 인공지능교육진흥과장 등이 참석한다. 현장 전문가로는 초·중·고 학교급별 교사와 전문대 교수, 대학교수 등이 자리한다.
세부 일정은 개회와 참석자 소개, 차관 인사말에 이어 AI 교육 및 인재양성 추진 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된다. AI 교육 및 인재양성 관련 논의는 비공개로 이뤄진다.
최 차관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신진 인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교육부는 국민 모두가 수준별로 인공지능(AI)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필요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