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임미애 의원이 12일 경북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 특별교부세 60억 원을 확보했다.
- 이 세금은 4개 지자체 16개 사업에 각 15억 원씩 투입된다.
- 정주 여건 개선과 재난 예방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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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청송·영덕·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의성·청송·영덕·울진지역 상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 60억 원이 확정됐다.
이들 4개 지자체의 16개 현안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비례대표)은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60억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총 16개 사업에 투입된다. 지역별로 ▲의성군 4개 사업(총 15억 원)▲청송군 3개 사업(총 15억 원)▲영덕군 5개 사업(총 15억 원)▲울진군 4개 사업(총 15억 원) 등이다.
임미애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지역 주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정주 여건 개선은 물론 기후위기 시대에 대비한 재난 예방 사업에 중점을 뒀다"며 "특히 농기계 임대사업소 증설과 상수도 설치 등 현장의 목소리가 컸던 숙원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또 "앞으로도 경북 유일 여당 국회의원으로서 이재명 정부와 힘을 합쳐 경북 지역 곳곳의 소외된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4개 지자체별 특별교부세 사업과 규모이다.
◆의성군
▲단촌면 프로포즈 테마빌리지 경관 개선 4억 원▲안계 농기계 임대사업소 증설 7억 원▲점곡동 변리(군도 7호) 아스콘 덧씌우기 2억 원▲다인 용곡리 재해 예방소 하천 정비 2억 원
◆청송군
▲청송읍 거대리 웃샘골 지방상수도 설치공사 5억 원▲청송읍 청운리 일두 마을 지방상수도 설치공사 5억 원▲현서면 모계리 두수동 소천 정비공사 5억 원
◆영덕군
▲국지도 20호선 도로 안전시설물 설치 5억 원▲영덕 전통시장 아케이드 보수공사 3억 원▲해파랑 공원 해수 공급시설 개선사업 2억 원▲지방 어항(병곡항) 재해 예방 준설공사 3억 원▲영덕군 지진해일 표지판 정비사업 2억 원
◆울진군
▲재해구호 물류센터 건립 부지 정비 3억 원▲울진군 평생학습관 시설 정비사업 4억 원▲농기계 임대사업소 울진읍 분점(관리동) 설치사업 3억 원▲(구) 평해교 철거사업 5억 원 등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