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 트레이드 데스크가 12일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 매출 6억89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
- 2분기 매출 7억5000만달러 이상 전망하며 드류 볼레로 신임 임원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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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글로벌 광고 기술 기업 더 트레이드 데스크(The Trade Desk)가 2026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매출은 6억89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 조정 EBITDA는 2억600만달러를 기록했다.
더 트레이드 데스크는 2분기 매출 전망치로 최소 7억5000만달러를 제시했으며, 조정 EBITDA는 약 2억6000만달러로 예상했다. 고객 유지율은 95% 이상 수준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사회 신규 임원으로 드류 볼레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드류 볼레로는 기술 기업의 재무 및 운영 분야 경험을 보유한 인물이다.
개인정보 기반 광고 식별 체계인 UID2 관련 협업도 진행됐다. 고객 데이터 관리 플랫폼 MetaRouter는 더 트레이드 데스크와 협력해 UID2 식별 정보와 전환 데이터를 플랫폼에서 실시간 연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커넥티드TV(CTV) 분야에서는 Paramount가 더 트레이드 데스크를 통한 일부 스포츠 경기 광고의 실시간 프로그래매틱 구매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Xumo는 FreeWheel 광고 서버를 통해 오픈패스를 통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