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빗썸이 6일부터 단국대·조선대를 시작으로 캠퍼스 투어를 진행한다.
- 12일 서울대에서 열리며 총 12개 대학을 순회한다.
- 대학생 대상 가상자산 투자 문화 확산과 이벤트로 브랜드 친밀감을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빗썸이 지난 6일부터 단국대학교와 조선대학교를 시작으로 '캠퍼스 투어'를 통해 대학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대학생들에게 가상자산에 대한 건전한 투자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브랜드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총 12개 대학을 순회하는 이 행사는 서울대학교(12일)와 한양대학교(27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각 대학 축제 현장에 설치되는 전용 부스에서는 가상자산 관련 콘텐츠와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된다.
투어의 첫날에는 사전 가입한 이용자에게 2만원 투자지원금을 제공하고, 현장 부스를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빗썸 키캡 키링'을 증정한다. 사전 가입은 대학 축제 일정에 따라 행사 1~2주 전부터 시작된다.
부스에 방문한 사전 가입자와 현장에서 신규 가입하는 이용자에게는 대형 팝콘이 제공되며, 사전 가입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이, 신규 가입자에게는 2만원 투자지원금과 5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이 각각 지원된다.
또한 빗썸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과 댓글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비트코인 모양의 초콜릿과 대형 팝콘 등이 경품으로 나올 예정이다. 캠퍼스 투어의 모습과 이벤트 정보는 빗썸 유튜브 숏츠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빗썸 관계자는 "대학 축제 현장에서 대학생들의 가상자산 및 투자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하고 있다"며 "이번 투어를 통해 미래 세대와 건전한 투자 문화를 나누고, 보다 친근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