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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원 후보] 민주 강북구 1~4선거구, 김명희·이상훈·곽인혜·허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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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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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강북구 시의원 후보를 확정했다
  • 민주당은 재선 구의원·시의원과 정책통을 전면 배치했다
  • 후보들은 재개발·교통·복지 등 지역 현안 해결을 내세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서울 강북구 서울시의원 선거구별 후보를 확정했다.

강북구는 재개발·교통 개선과 함께 생활 인프라 확충, 청년·복지 정책이 주요 현안으로 꼽히는 지역이다. 민주당은 지방의회 경험과 정책 전문성을 갖춘 후보들을 전면 배치하며 지역 표심 공략에 나섰다.

김명희 더불어민주당 강북구 1선거구 후보. [사진=선거관리위원회]

◆ 강북구 1선거구 김명희 후보

1975년생인 김명희 후보는 제8·9대 강북구의회 의원을 지낸 재선 구의원으로, 제9대 강북구의회 후반기 의장을 맡았다.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를 졸업했으며, 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정치학 석사 과정을 거쳤다.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기획팀장과 사회적기업 ㈜사람마중 기획실장으로 활동했고,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노조 정책국장과 서울도시철도노동조합 기술본부 사무차장을 지내며 노동·사회 분야 경험을 쌓았다.

더불어민주당 강북갑 홍보소통위원장을 맡으며 지역 정치 활동을 이어오기도 했다. 강북구의회 의장으로서 의정 운영 경험도 쌓았다.

이상훈 더불어민주당 강북구 2선거구 후보 [사진=선거관리위원회]

◆ 강북구 2선거구 이상훈 후보

1969년생인 이상훈 후보는 제10·11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인 재선 시의원이다.

전북 전주 출신으로 서울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서울시의회에서는 도시계획균형위원회와 행정자치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2050 탄소중립과 정의로운 전환' 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동북권역 교통발전 특별위원회 위원을 맡아 환경·교통 분야 의정 경험을 쌓았다.

김포공항 주변지역 활성화 특별위원회 부위원장과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도시 교통과 지역 균형발전 분야 정책에도 참여해왔다.

이 후보는 서울시 정책자문특별보좌관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내며 도시재생과 정책 분야 활동을 이어왔다.

곽인혜 더불어민주당 강북구 3선거구 후보 [사진=선거관리위원회]

◆ 강북구 3선거구 곽인혜 후보

1985년생인 곽인혜 후보는 성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행정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제9대 강북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행정보건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지역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허광행 더불어민주당 강북구 4선거구 후보 [사진=선거관리위원회]

◆ 강북구 4선거구 허광행 후보

1978년생인 허광행 후보는 제8·9대 강북구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인 재선 구의원으로, 제9대 전반기 의장을 지냈으며 현재 후반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을 맡고 있다.

서울 도봉구 출신으로 화계초등학교와 신일중학교를 졸업했으며, 성균관대학교 국정전문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강북을 청년위원장을 지내며 지역 당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역 주민·학부모 활동에도 참여해왔다.

chogi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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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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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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