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파주시가 11일 2026 지속 가능 관광 프로그램 4개 사업을 선정했다.
- 총 3000만 원 규모로 주민 주도 체험형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한다.
- DMZ 체험 등 지역 특성 반영 사업을 교육·지원해 자립 콘텐츠로 키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파주=뉴스핌] 이준영 기자 = 경기 파주시가 '2026년 지속 가능 관광 프로그램 공모 사업' 4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속 가능 관광 프로그램 공모 사업은 주민 주도의 특색 있는 관광 프로그램 발굴과 운영을 통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3000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이번 공모는 기본 단계와 확산 단계로 구분해 진행됐으며, 기본단계는 신규 프로그램 발굴 및 시범 운영을, 확산 단계는 사업의 고도화와 내실화를 통한 확산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선정된 사업은 DMZ 접경 지역 체험, 역사·정원 기반 관광, 농촌·문화 예술 체험, 로컬 푸드 연계 관광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선정된 단체를 대상으로 심화 교육과 성과 공유회를 병행해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확산 가능성을 높이고, 향후 자립 가능한 관광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윤자 관광과장은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관광 콘텐츠가 확대되고, 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