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 단양군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 지역관광발전지수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 단양은 2021년과 2023년에 이어 세 번 연속 1등급을 기록했으며 전국 11개 1등급 지자체에 포함됐다.
- 군은 자연자원 기반 체류형 관광 콘텐츠와 스마트 관광 플랫폼 운영으로 관광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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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 충북 단양군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 지역관광발전지수' 평가에서 1등급을 받으며 전국 최고의 관광 경쟁력을 입증했다.
11일 군에 따르면 군은 문체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전국 151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1등급으로 선정됐다.

충북에서는 유일한 최고 등급이다. 이로써 단양은 2021년과 2023년에 이어 세 번 연속 1등급을 기록했다.
전국 11개 1등급 지자체에 포함됐으며 군 단위 내륙 지역 중에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지역관광발전지수는 관광정책 역량과 관광수용력, 관광소비력 등 3개 분야와 33개 세부 지표를 종합 평가하는 지표다.
단양은 특히 관광정책 역량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단양팔경, 소백산, 남한강 등 자연자원을 기반으로 체류형 관광 콘텐츠와 사계절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왔다.
또한 '2026 단양 방문의 해'를 앞두고 스마트 관광 플랫폼 '단양갈래' 운영과 시루섬 생태탐방교 개장 등 관광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관광 인프라 확충과 정책 추진 성과"라며 "사계절 체류형 관광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